이게 코미디죠.. 진보교육감들이 만든 자유로운 학창시절.. 학생조례..이게 참 정말 아름답고 당연히 가야할 길이죠..
근데 그것만 강조했다는겁니다
이게 지금 민주당이 하는것과 비슷하다는거죠.. 물론좀더 복잡하지만.. 요...
학생들 권력만 높이다보니 이게 선생님들의 권력은 없어지고.. 공무원들 고생해라 처럼 선생들이 서비스 직이니 고생해라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겁니다..
민주계열의 대통령들이 만든 대 민원의 시대처럼 진보계열의 교육감들이 만든 대 민원의 시대... 한다면서 안하고 한것들은 뭔가 어중쭝하고 .. 그렇다고 그게 만족감은 상호 다 떨어지고.. 이게 당최 뭔가 밸런스는 없고 억지로 옳은거야 하면서 엉망징창으로 알아서 해 라고 던져버라는 형국처럼 느껴자는거죠.
학교내 학폭도 못잡아 학교 분위기 개판이라도 통제도 못해.. 뭔가 자유와 더불어 책임지는 명확함이 같이 동반되어야 아 나쁜짓 하면 안되는구나 라는 효능감을 줄텐데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나쁜짓을 해도 된다 라는 시그널을 줘 버리는 이 사회적 메세지는 심각합니다
이제는 정말 젊은 층들 생각 해서라도 쓸데없는 중도 확장보수 운운하지말고 민주계열이 말하는 인권과 그 책임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명확한 권력의 효능감을 만들어 내기를 바래 봅니다!!
https://archive.is/cq0vh
크게 보면 지금시대 학교를 완전히 박살낸 원흉이라고 봐요
대구 교육현장은... 민원의 시대... 똑같습니다.
윤석열같은 인간 안뽑느라 민주당 뽑는겁니다.
민주당 뽑아도 바뀌는 거 없는 거 사실이에요.
교육도 부동산도 민주당 소심쟁이들이 뭘 바꾸겠어요.
언론에서 툭하면 난리치고 민주당탓하느라
선거진다고 도로묵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