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민주당스러움, 민주당의 가치 운운하다 깨졌네요.

글월 ·

조회 1,454 · 공감 10 · 댓글 2


중도실용 노선을 통한 외연확장 반대하고,

'거룩한 계보와 가치'(실제로 모 의원이 유세 때 한 말) 운운하며 순혈주의 주장하더니,


결국 이꼬라지네요.


정원오도 가장 민주당스럽지 않고, 정치인 같지 않아서 경선에서 뽑아줬는데,

선거캠프 차리고는 친문 세력과 손잡고 망한 거 같아요.

댓글 2

  1. 볼빨린사춘기 · · 공감 2
    첫글 축하합니다.
  2. 글월 · · 공감 2
    @볼빨린사춘기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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