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대체 합당 안해도 된 단 식으로 애기 했던 분들이 왜 이제와서 조국 때문이다 시전?
말 아끼고 참고 있었는데 기왕 이리 됐으니 말하지만 아까 어떤 분이 우리나라는 양당제다 라고 한 것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헌데 조국당 필요 없다고 난리 치던 사람들이 이제 지고나니 조국 탓이다?
오랫동안 민주당 권리당원으로 살아온 내가 봐도 걱정됐었는데 결국 이 사단 나는군요....
아니 그럼 무조건 민주당에 다 양보해야 합니까?
머 이런 어이없는 논리가 다 있어요?
조국이 머 대단하냐고요?
저쪽 편이 되어도 상관 없는 사람이 자기 집안 검사들한테 다 풍지 박살 나도 사법 개혁 하겠다고 자기 몸 불살랐는데 범죄자 드립이나 치고 그걸 범죄자 기준으로 보면 여기 잡혀갈 인간들 한둘인지 아십니까?
정청래 책임이다?
아주 드러누울 정도로 난리 치며 이일 저일 다 깽판 치던 인간들은 책임없고 다 정청래 책임이고 조국 책임입니까?
걍 참고 있을라니 아주 게시판 난리네요.
합당이라고 묶기에도 비교불가인 체급차이 아닌가요..?
조국 평택에서 선거하는거 보셨습니까? 저게 도움이 될꺼 같습니까? 네거티브만 할줄 알고 받을표도 깎지
강하게 눌러놓은 스프링이 어디로 튀어 나갈지 정치오타쿠로서 흥미진진 하네요. ㅋㅋ
한동훈, 오세훈은 오히려 지도부와 대립각 세우고 당선됐습니다!!!!
합당했으면 그 기조가 지역별 민생보다 더 높게 올라와서 제1구호로 외치고 다녔을텐데요..그럼 서울 뿐만아니라 지선 폭망했을꺼라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 2프로가 중요하다고 경합에서 다 넘어간다고 그렇게 간절히 합당을 바랬는데
펄쩍뛰고 반대하다가 서울 뺏겼네요
와우 이 분들이 민주당의 대패를 막아내신 분들이었군요.
자꾸 패배 이유랑 핑계를 딴곳에서 찾는 느낌인데 말이죠
최소한 조국은 평택에서 패배를 불러온 분이긴 합니다
패배 원인은 내분입니다. 전 그렇게 봐요. ㅎㅎ
비호감 1순위인데요.
합당한채로 선거를 치루었다면 선거기간 내내 민주당 내 싸움 기사로만 도배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평택을만 봐도 너무 뻔한데요?
합당 절대 반대입니다
여기서 합당하면 서울 대체 어떻게 이길 수 있죠?
조국 대표 추진하겠다는 공약이 비동의 강간죄 합법화 금투세 추진 등등 여러 정책 가지고
민주당으로 들어오면 중도층 이탈 많이 나올 겁니다.
클리앙만 해도 비동의 강간죄 합법화 금투세 등등 추진한다고 하면 민주당 말고 다른 정당
찍겠다거나 투표 포기하는 사람 많이 나올거 같은데요
사실은 분명히 합시다.여기 누구도 뒤지고 털면 잡혀간다고요? 소소하게 그럴지도요.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 누가 조국일가처럼 그렇게 합니까?
우선 조국이 정정당당하게만 했어도 조국이 되던.김용남이 되던 유의동이 되지는 않았을겁니다.
정청래가 선거 잘 못이끈것은 사실이자나요.
왜 이국면에 공소취소건을 띄운건지.
부산가서 오빠하고
오죽하면 김부겸이 자제하라고 했겠습니까
그리고 평택에 지원유세는 왜 안옵니까?
책임있으니 뭐라하는것이죠
역사적으로 민주당이 점령군처럼 행동하면 선거에서 졌습니다.
서울시장은 민주당 후보면 된다는 오만함,
평택을은 양보 없는 독단적으로 행동,
경남/대구는 애초에 기대도 안했고요.
겸손하게 범여권이 이길 수 있는 판을 짜야하는데,
이번에도 내부 권력 다툼의 영향이 다시 한 번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실망도 없습니다.
저는 민주당이 점점 과거 국힘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