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측에선 오세훈, 한동훈만 있으면 재기할 수 있습니다.
하필 이 두 명이 당선되는 바람에 최악으로 되었네요.
게다가 평택을 3자 구도 대참사 때문에 범민주(?) 진영의 밑천도 들어났네요.
민주당과 조국당의 오만함이 문제라고 봅니다. 싹쓸이, 압승 전략으로 선거 이긴 사례가 없어요. 국힘제로 이런식으로 가면 동정표가 가는 구조인데 이걸 왜 모르나요
국힘 측에선 오세훈, 한동훈만 있으면 재기할 수 있습니다.
하필 이 두 명이 당선되는 바람에 최악으로 되었네요.
게다가 평택을 3자 구도 대참사 때문에 범민주(?) 진영의 밑천도 들어났네요.
민주당과 조국당의 오만함이 문제라고 봅니다. 싹쓸이, 압승 전략으로 선거 이긴 사례가 없어요. 국힘제로 이런식으로 가면 동정표가 가는 구조인데 이걸 왜 모르나요
부산 북구 내주고 부산시장 얻기
울산 남구 내주고 울산시장 얻기
이득만은 아닌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그렇긴 해도.. 이길려는 선거를 한 노력이 보이지 않았는데.. 이게 왜 일까가 참 궁금합니다 ㄷㄷㄷㄷ
그런 용어 쓰는것 자체가
오만함 이었습니다
이거 좀 많이 심각한 상황 같아요......정확히 문제 인식하고 향후 4~5년 플랜 다시 짜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만 믿고
네거티브에 3자 구도로 안일하게 선거 치룬게 너무 오만했네요!!
보수가 가진 최고의 패 ㅡ 오세훈과 한동훈에 견주면
민주당의 서울 후보와 부산갑 후보가 최고의 패였나요.
하정우의 저력이 수준급이긴 했지만 상대가 거물급인데 신인으로 상대하는 건 중량급이 몸을 사린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