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정청래 서울지면 나가리니
다음 당대표야 바뀌죠. 그런 당내부권력은 간단해요.
근데 대통령이 하는 정책을 바꿀수 있으세요?
그 반민주 2030남자들 여론경향에서
노란봉투법이랑 노조파업관련해서
얼마나 비토가 심한지 아십니까.
재난지원금 지급 얼마나 싫어하는지 아시나요?
현 부동산정책 얼마나 싫어하는지 아세요?
초과이익어쩌고 할때 2030 반민주 남성여성 안가리고
분위기 어땠는지는 아시나요?
검찰개혁 얼마나 수사권가지고 난리치는지 아세요?
주식 오를때 2030 반민주 다수 어린애들은
시드가 없어서 주가부양혜택에 탑승을 못했는데
코스피 돌파돌파 이럴때 애들 반응 아세요?
독박병역이고 여성징병 안한다고 불만은 아시고요?
그럼 그 싫어하는 것들을 안하면
돌아옵니까?
아니 근본적으로 싫다는 그것들을 대통령이
철회하거나 시행하지않게 어떻게 하겠단걸까요.
반민주 여론이 강한거 몰라서 못끌고 오는게 아닙니다.
민주당이 해줄수없는거라 못하고 있는거죠.
민주당이 그럼 건의해서 대통령이 하는 정책중에
반민주 2030이 거부하는거 철회해달라고 건의가능합니까?
그중에 일부는 못해줘도 일부는 해주면 그럼 넘어오나요?
당연한걸 당연하게 해내면 누가 못하나요.
민심을 읽고 노선을 조정하고 그에 따른 갈등을 조정하고 성과를 내는게 능력이니까요.
정치는 주어진 굴레가 너무나도 크고, 경제활동 시기의 단한번의 기회만 더 주어질뿐 대부분 평생 노선이 결정 됩니다. 20대 후반이면 이미 끝났습니다. 어떻게 중고대 학생 시절의 아이들에게 다시 접근 할지 정말 절실히 고민해 봐야죠.
방법 찾으시는거 같은데 뭘해도 안됩니다. 뭘해서 될거 같으면 내란이후 국힘당 대선 지지율 부터 설명 하셔야 될겁니다.
중도보수의 길을 가라는게 아니죠
소신대로 드라이브 걸고 실패하면 정권교체 당하는겁니다
2030 이번 선거 결과가 그렇게 나왔다고
저 세대가 정치에만 빠져서 모든 정책에 하나하나 반응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소원성취 다 해줘봤자 민주당에 대한 감정적 증오심이 근원이고 극우 정책은 그게 표면적으로 드러난 형태일 뿐이라 마음 못 돌려요. 민주적 가치 실현도 놓치고 표심도 잃는 최악수입니다.
증오심 기저에 있는 사회경제적 패배감을 공동체에 이로운 방향으로 승화시키는, 극우적 세계관이 퇴폐적으로 느껴져서 2030 스스로 던져버릴 만큼의 호소력 있는 새 아젠다를 고민해야 해요.
진보는 상대방을 끌어오는걸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누가 그러더군요.
그래서 선거에 진다구요.
곰곰히 생각하게 하는 멘트입니다.
헛 짓 하다가는 줄 거는 다 주고 받을 거는 못받습니다. 100%요.
화를 내는군요...
sns 등으로 절여저서 싫어하는겁니다
다 알고, 엄청 관심 많고, 그냥 가치관이 완전히 그쪽이어서 진심으로 지지하는 거에요.
그걸 맞춰주자는 거는 우리가 국힘이 되자는 거에요.
지금 선관위 규탄하는 대학생들 다 내란 규탄했던 친구들이에요.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관심만 조금 주면 돌아올 애들이에요.
채상병 해결한 것 처럼 예비군 사망사건 관심가져주면 되고
여대 약대 정원처럼 기회 박탈된거 관심가져 주고
초과이익 같은 불공정 하다고 생각하는 워딩만 조심해도 금방 넘어와요
문통 때 20대가 열열히 응원하는거 보셨잖아요
그냥 관심만 더 가져주고 상식적으로만 대해도 충분할거라 봅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 기간 내내 20대 남성의 지지율은 바닥을 기었고요. 훨씬 오래된 문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