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이념으로 결정되는 선거구가 아닌게 이전에 또 증명되네요.
서울이라는 도시와 그 시민들의 성장과 이익에 집중이죠
균형빌전을 위한 수도권 공공기관 등 기업의 지방이전을 꾸준히 추진하는데 이게 서울 입장 서울 시민입장 또는 서울 거주 2030 입장에서는 지역내 일자리 빠지는거라 지금 추세면 언젠가 입계점을 넘고 불만이 표출되지않을까하네요
국힘에서도 이 프레임 못잡는게 서울 잡자고 지방 포기하는거니 건드리지 못하는데 언젠가는 서울 수도권 선거 이슈에 나올듯하네요
지금부터라도 대응방안 논의가 필요해보이고 복기해야됩니다
오세훈이 한게 뭐가 있다구요.?
다 헛소리일 뿐이고 그냥 이념투표된겁니다.
일자리요?
지방이 일자리는 더 없습니다.
이걸 자꾸 부동산 때문이니 일자리 때문이니 그런 스스로 없는 프레임을 만드는 게 오히려 문제입니다. 선 명성이 오히려 부족했던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