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영에서 전라도에 마음의 빚은 얘기하면서도
사실 경제적으로 큰 이득이 되는건 대구 경북 부산 이쪽이
더 많은 기관이나 입주가 되어 있지 않았을까요..?
이번에 공약도 부산이 좀 더 강하게 드라이브가 되었던것같고
대구도 신공항을 포함 굵직한 내용이 보도가 더 많았어서..
전라도 지역은 누굴내도 당선이라는 생각아니었을까요.
추경호 이진숙 한동훈 오세훈 이름을 다시 볼거라 생각못했는데
이번에 투표하면서도, 마음의 40%는 대통령을 지지하고
힘을 주기위해.. 60% 는 현실적 경기도나 지역발전에 뭐가 있지라는 생각 이었습니다. 국정 운영을 잘하면, 지역 발전이 국가 운영보다 중요하게 생각되는 사람이 늘지 않을까요.
투표의 본질은 대승적 차원도 분명히 있지만.. 안정을 느낀뒤에는
각자의 열망에 좀 더 부합한게 중요하지 않았을까요
그점이 좀 마음이 아픈 아침인것 같아요
일단 여기 클리앙에서도 호남에 뭐 이전하자는 기사 뜨면 다들 비웃으시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