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유의동 부산 북구 한동훈 울산 남구 김태규 충남 공주부여청양 윤용근 4곳 모두 민주당 자리 뺏겼습니다... 지금처럼 대통령이 인기있는 선거에서도 이러면 다음 총선이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대통령과 각세우지 말고 그 지지율 그대로 흡수할 민주당이 필요합니다
충남지사는 양승조가 나갔어도 충분했죠
평택을 : 같은 민주진영에서 공격
부산 북구 : 원래 빡셈, 늦은 공천
울산 남구 : 원래 국힘만 뽑던 지역
충남 공주부여청양 : 국힘이 매번 되던 지역 겨우 신승했는데, 2년만에 박차고 나옴..
4곳 다 아쉽긴하지만 질만한 곳이기도 했습니다.. 아쉽게 지기도 했고 ..
서울부터 제대로 붙잡고 갔어야...
정원오 후보 구청장 시절 일 잘했다 얘기 말곤(이것도 진보 진영에서나 말하는거지 저짝들은 알게 뭐야죠)
뭐 다른 임팩트가 전혀 없었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