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정책부분이 잘못이 아니라
선거에 대한 책임이 생긴걸 인정안하고
엄한거에 꽂히는게 지지난 대선 판박이네요.
지지하는 리더만 바꼈지
행태는 똑같네요.
내가 한 실수가 반복되는걸 보면서
나만 엉망이었던게 아니란걸 다행이라 느껴야하는건지,
또 반복되는꼴 보고 기가차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정청래책임이다 이러고있네요.
그게 본질인가요.
문지지자들이 이낙연때문이다라고 미루던거랑 뭐가 다릅니까.
그냥 전국선거 패배는 대통령때문이죠.
이번 지방선거 다 이겼음 누구덕이었어요?
공은 대통령에게 과는 다른사람에게로 미루고
회피하다 문정부가 몰락하기 시작한겁니다.
이 전체 판의 주인이 정청래에요?
이재명 윤석렬 붙었을때 그판떼기 주인이
이재명 윤석렬이었나요.
대통령이 기준이었어요.
모든 전국 선거는 그런거에요.
그걸 회피하고 이상하게 진단하면
계속 또 실수를 반복하는거구요.
지금 정청래 욕하면 끝나는 문제였음
이낙연 나가리되면서 문재인 욕도 사라져야하는데,
현실은 그런가요?
아마 제가 겪었듯이 정권자체가 흔들리기전까지
대통령의 책임은 배제하고
정청래나 뭐 한쪽은 정청래비토파들때문이라면서
싸우겠죠.
지난 시절에도 딱 그랬거든요.
인정을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