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당선은 강남구 66대 31의 엄청난 차이가 이미 예고 했습니다. 송파가 따라갑니다. 결국은 한강벨트의 부동산입니다. 아뿔사 분노(?)의 부동산 욕망 투표라고 이해할 수밖에 없습니다. 코스피 8000을 이렇게 반격(?)하는군요~
현실적으로 지킬 수 없는 공약이라고 하더라도 사람들의 욕망이 갈 곳이 너무 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