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부동산이 모든 원인은 아니겠지만..
서울도 서초구가 투표율 1위에, 송파구, 동작 등 잔여표 많은 곳은 여기..
용인시 수지구가 올해 전국 부동산 상승률 1위를 했고 (특히 최근)
성남시 분당구 재건축 열풍으로 올해 엄청나게 부동산 올랐어요..
이미 국민평형이 20억 전후인 곳들에서 국민의힘 몰표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보여요.
영끌로 20억을 들여 산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길 강력히 원하지 않겠죠?
진짜, 선거 후에 부동산 잘 대처하지 않으면 차기 총선/대선에서도 위 지역들은 쉽지 않을 듯 하네요.
오히려 대다수의 오르지 않는 다른 소외 지역을 석권할 수 있어서 좋은걸까요? 에효...씁슬하네요..
사람들 마음이 신기합니다
세금 때문이죠.
이상일 시장이 잘했고
(시의원은 민주당 다수)
표창원 이탄희 이언주 맛본 지역구가 민주당에게 표 줄까요?
그리고 정말 부동산때문이라면
동탄구는 해석이 안되죠
용인보다 집값이 더 높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