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선 대구는 깃발꽂았다 라는
정신승리 할수는 있는 딱 1회성 지역 입니다.
근데 무슨 광기들린듯, 게임속 공성전 하듯
집착 하네요.
뭐.. 본진 한번 털었다는 자축이라도 하게요?
예를 들까요?
18년 지선때 부산 시장을 비롯해
구청장 16곳중 13곳 가져왔고, 시 구의원도
싹 쓸었어요.
그런데 이후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냥 관리안한 잔디밭 마냥 되돌아 갔습니다.
tk보다 훨씬 많은 인구가 부울경에 삽니다.
대선이고 총선이고 부울경만 반쯤 잡아도
무조건 이깁니다.
그때부터 지금. 미래에도 부울경은 정말
잘 관리해야 됩니다.
가능성과 결과로 보여준ㅈ곳 이니까요.
그에 비해 tk는
그냥 가성바 폭망 입니다.
바뀔 가능성도 낮은데다, 가져왔다고 한들
관리도 빡센 지역이고요.
안되는거ㆍ 안되는거고 해도 표가 안냐요.
뭘그리 정치인 정신승리 하나 하자고 거기 신경씁니까?
대구 하나 가져오면
뭐가 달라져요?
그림속 여자랑 결혼약속 하는 겁니다.
토왜정당이 호남에서 승리하겠다고
이를 갈며 덤비던가요?
걔들은 그냥 현실적으로 하잖아요. 배울건 배워야죠
그냥 주구장창 부울경만 관리해도 됩니다.
정치는 모두를 위해 하는거지만
선거는 이길수있는데 더집중해서
과반만 이기면 됩니다.
민주당의 Tk 대하는거 보면 공성전 집착 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덤벼요. 공성이 성공해도 그냥 담날 퇴각이
정해진건데 아군 피만 잔뜬 흘리게 만듭니다.
그냥 냅두고 쉽게 돌아서 이기면 되요.
오늘 넘 힘드네요
고향 부산시장은 우리시장이 되었는데,
하정우 낙선한게
경남지사 낙선한것보다
더 나를 무너뜨리고 있네요
그거 한번 하면 그다음은 그거 유지관리는 할수 있습니까?
그냥 지킬수없는 공성전에 아군이 너무 많이 죽는게임 입니다.
수양제가 안시성 집착하듯 하면
나라 망합니다. 자존심은 자존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