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이겨봤자..
중앙정부 부담만 가중 됐을거에요.
김부겸 후보 뜻은 참 좋고 숭고합니디만
결국 당선되면...
공항문제 등 여러문제로 교부금을 올려줬어야 했을 거에요.
뭐 지역적으로야 중요하겠지만..
국가적으로는 .. 별 중요하지 않은 문제니까요..
경남의 경우엔.. 참 신기하네요
김경수 후보가 .. 주구장창 주장하는게
부울경 메가 시티이고 ..
상대 후보는 복지 업 이던데...
뭔가 좌우가 바뀐 느낌이네요 ㅎㅎㅎ
근데 이게 좀 안타까우면서도 씁슬한게 ..
정부에서 추진하는 5극 3특 체제 제동이 걸린 것으로 보여요
이게 안타깝고..
또.. 이 전략으로 어느정도 발전하는 혜택이 돌아 갈 텐데..
( gtx 같은 철도가 생기거나 하는 식의 )
경남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구나 싶네요
정부 부담을 떠나서 대구 승리 하나만으로도 어떤 새로운 동력을 가지는겁니다 우리사회에
지금은 사실 정치적인 특히 지역적인 문제보다 세대 계층간의 문제가 더 크고 .. 정치적 문제도 그쪽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과거의 얘기가 될 것으로 봅니다.
지금은 ..'기술'이 우리의 인지와 통제 학습 속도보다 더 빠르게 진화하고 있고 그 기술이 만든 환경변화에 얼마나 정치가 빠르게 대응하는지가 .. 다음을 여는 관건으로 봐서요..
5극3특체제도.. 기존의 산업화 시대의 1극체제에서 다음을 생각하는 전략으로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좀 안타깝네요. 지선결과가
광주 전남이 아무 관심도 지원도 못받는 사례가 있는데 말이죠.
대전충남도 보면 반대 목소리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얘기가 나오면 서로 뺏어오기 바빠요. 힘을 합쳐서 서울 수도권에 있는 무언가를 유치하겠다. 이런거 없어요.
이것만 해도 상징성이
크다고 봅니다. 대구는 지긴 했지만 국힘내부 에서도 충격이 상당할겁니다.
저도 실리는 챙겼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