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대통령시절애 후보들이 겁나게 뛰어나서
전지역을 휩쓴게 아니라,
대통령 인기빨로 잡음이 있어도 이긴겁니다.
당시 지지율이 대충 70프로대였고
스코어가 14:2:1이였죠
윤석렬도 마찬가지에요.
윤석렬 지지율 오십퍼 초반으로
당시에 선거치루고 결과가
12:5나왔죠.
지금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60프로 초반이니까
만약 이대로 서울하고 경남 넘어가면
최종스코어 12:4나오는거에요.
광주전남 통합안했음 13:4나왔겠죠.
윤석렬이 먹을때랑 지금 이재명대통령이랑
지지율 8프로차이정도밖에 안나는데요.
그럼 가장 경합지인 서울이 넘어간건
누구 책임인가요.
저는 당연히 당대표가 책임이 1차로 있다고 봅니다.
선거지휘하는 장이 책임을 져야하는거죠.
근데 서울에서 가장 중요한게 부동산 민심인건
문재인대통령시기 연승이 깨진 시점부터 이미
작나라하게 드러난 문제아닌가요.
문재인대통령이 가장 욕먹고 지지자들도
그냥 아무말안하는 부분이 부동산이에요.
그럼 문재인대통령이 인기잃고 몰락한 부동산 서울민심이
이재명정부 정책으로 돌아왔나요?
심플한 문제에요.
서울지자나요?
그럼 정청래는 그냥 다음 당대표 못나오고 아니 안나와냐합니다.
책임자가 뭔 또나오나요.
근데 다음 선거 이기려면 강성파 쳐내야한다면서
부동산 정책관련 가장 세게 발언하는 대통령의 변화없이
그게 되나요.
웃긴게 저는 이재명대통령 안좋아한다고 얘기했는데,
주식시장 상법개정이나 부동산정책 지금같은 방향 지지해요.
근데 선거만 놓고보면 지방선거 앞두고
한 부동산정책이 과연 득인가요.
Sns에서 한 부동산 발언이 대선때랑 같았나요.
서울에서 문재인 정부 몰락이 시작된거였고
저는 문재인 지지자로 엄청 뼈아프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지방선거 패배하니
정청래가 어쩌고 김어준이 어쩌고 이러고들 있죠.
지방선거는요. 당대표나 유튜버가 떠든다고
승패가 바뀌는게 아닙니다.
대세는 대통령이 만들어내는거에요.
이런말하면 뭔 정청래 어쩌고 저쩌고 하고
대통령 욕하냐 이러는데요.
2030이 문제니 뭐니 그러는데요.
그 2030이 가장 혐오하는것중
주요정책들이 재난지원금이랑
노란봉투법이랑 부동산정책이에요.
근데 저는 이재명정부 재난지원금이나 노란봉투법이나
부동산 정책 다 지지합니다.
오히려 당선되고 마음에 안드는거 있어도
부동산정책 일관성있게 손해보더라고 밀고가는거보고
그냥 커뮤도 잘안하고 욕도 안하고
잘하길 바라는 포지션으로 바꾼거에요.
중도보수로 가려면 김어준 정청래등 다 쳐내야한다?
그 사람들 쳐내도 대통령이 이 기조면
아무리 쳐내도 서울은 똑같아요.
제 예상이 부울경중 경남, 대구경북도 힘들고
그외 서울신승이었습니다.
13:3인데 남은 1이
서울인데 부동산정책 강경일변도가 어찌반응할지
서울사람이 아니니 저는 1은 희망담아 신승이어도1승이었죠.
그래서 제 예측은 14:3이었습니다.
근데 뭔 정청래 어쩌고..정청래는 어차피 서울지면
다시 당대표 못해요. 서울을 이기면 당대표선거 재출마라도하죠.
원래 선거는 선거책임자가 패배를 짊어지는거에요.
그러나 큰 흐름은 대통령 책임이죠.
지난 윤석렬이 됐을때 책임이 누가 가장큰가요?
원래 전국단위 책임은 대통령입니다.
이번선거도 마찬가지에요.
문재인대통령이 재임기간 거의 모든 선거 다이긴거?
다 문대통령 덕이죠.
진거? 문대통령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아닌가요?
똑같습니다.
당을 바꾸니 마니 누가 책임지니마니
다 부질없는거에요.
전국단위는 대통령이고 특히 지방선거는 대통령인기로합니다.
대선에 붙어있는 전국선거는 대통령빨이에요.
그다음에 있는 전국선거는 현정부 견제냐 아니냐 화두고
마지막 대선은 미래권력이냐 정부심판이냐
이겁니다.
이대통령을 싫어하던 사람이되 현 이대통령 정책방향을
지지하는 사람으로 보면
지금 지방선거에서 현 대통령하는 방향은
적어도 서울에선 딜레마인거에요.
그걸 피해가면서 정청래 날라가면 될것처럼
조국어차피 낙선해서 힘도없어졌고 합당이 되겠나요?
합당이된들 국회의원아닌 조국이 흡수당하는 수준이죠.
의석수나 채워주고 조국당비례들 다음총선서
사라지는 그림. 열린민주랑 똑같죠. 그나마 합당이 된다쳐도요.
그럼 다음 총선 대선에서 2030이 돌아오나요.
아님 서울민심이 지금 부동산정책으 쭉 이어가면 돌아오나요.
문재인대통령 지지자로 지난 실패를 복기했을때,
가장 큰 비중은 부동산이었어요.
또 똑같이 1차책임자들에게 뭐라한들
의미없습니다.
이재명후보가 여당후보니 1차책임자였지만
대선패배 책임이 이재명책임이 컸나요?
아니잖아요. 이재명 싫어하는 나조차 그리는 안봤습니다
지금도 똑같은 상황인거에요.
정부가 드라이브를 세게 거는데
오히려 국정 동력을 떨어뜨리는 방향이니 참담합니다
당대표도 대통령 정무수석도 얘기한걸
거품물면서 반대하던 뉴이재명이니 어쩌구하던 세력들
반드시 심판받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