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지방선거는 이긴 겁니다만.. 표 격차 이런 걸 보면 안심할 수준이 아닙니다.
국힘이 빈사 상태였는데 이 정도 격차밖에 안 난 거면 다음 총선은 진짜 위험해요.
그때는 무조건 정권 여당 심판론 작동합니다.
지금보다 더 정신 차린 국힘이 온다고요.
과거 만년 소수 야당 시절보다 더 가혹한 시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서로 누구 탓 하면서 싸우지 말고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지 토론하고 바뀌어야 합니다
싸우면 또 싸운다고 외면 받아요.
어쨌든 지방선거는 이긴 겁니다만.. 표 격차 이런 걸 보면 안심할 수준이 아닙니다.
국힘이 빈사 상태였는데 이 정도 격차밖에 안 난 거면 다음 총선은 진짜 위험해요.
그때는 무조건 정권 여당 심판론 작동합니다.
지금보다 더 정신 차린 국힘이 온다고요.
과거 만년 소수 야당 시절보다 더 가혹한 시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서로 누구 탓 하면서 싸우지 말고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지 토론하고 바뀌어야 합니다
싸우면 또 싸운다고 외면 받아요.
그리고 이번 지선 선거 홍보 부문 담당하시는 분이 누군지는 몰라도 그 분은 쫓아내야할겁니다.
우경화니 뭐니 보다 부동산의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지방을 끌어 올리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서울 부동산 안정화 시키고 사람들의 욕망을 주식시장으로 이끌어야 되요.
국힘이 아무리 못해도 찍어주는 사람은 찍어주니까요.
우리나라는 51:49로 이기는건 변한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