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확장 핑계로 우클릭한다지만 실상은 기득권인 민주당이 강한 개혁을 회피하는거죠. 그걸 국민이 모를까요.
근래 20년간 선거보면 강한 개혁 모드일 때 민주당이 선전했고
우클릭 할 때 패배했습니다.
이제라도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강한 개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끌려다니는 민주당. 애매모호한 민주당은 중도확장은 커녕 집토끼도 투표장에 나오지 않게 만듭니다.
중도확장 핑계로 우클릭한다지만 실상은 기득권인 민주당이 강한 개혁을 회피하는거죠. 그걸 국민이 모를까요.
근래 20년간 선거보면 강한 개혁 모드일 때 민주당이 선전했고
우클릭 할 때 패배했습니다.
이제라도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강한 개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끌려다니는 민주당. 애매모호한 민주당은 중도확장은 커녕 집토끼도 투표장에 나오지 않게 만듭니다.
지금 2030대 지지율 빠져 문제가 된 것입니다
민주당이 돌풍 일으킬때가 바로 기본시리즈가 어젠다였을 땝니다.
그럼 투표율이 떨어졌어야죠.
결과는? 지방선거 두 번째 투표율입니다.
투표율상 중도층 다 나온겁니다
20년간 선거판 분석해보면 민주당이 이겼을때가 강한 개혁모드였을 때입니다.
내란종식 검찰개혁이고 그 결과가 지금 성적표죠
실제 행동은 내란청산은 커녕 내란에 면죄부 주고 보수 인사 기용하고 개혁보단 안정을 취했죠.
행동을 보고 뽑지 말로는 국힘도 서민정당입니다
글쎄요. 이재명에게 기대한 칼바람이라든지 기본소득같은 경제민주화는 없었고 반대로 보수인사 기용. 선별복지 진행 등 실망스런 모습만 있었습니다.
경제성과가 눈부셨지만 개혁에 멈칫하면 민주당은 희망 없다 봅니드.
일단 민주진영 내에서 두 세력(?)간 화해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중도층에 먹히질 않습니다. 우틀릭은요. 결과가 그렇습니다.
잘못된 분석입니다!!!
하반기에 경제민주화 어젠다 사라지고 국힘에게 정권 내줬죠
민주당 정통성을 부르짖나요?
민주당도 변하고 개혁 해야 합니다.
민주당 글렀다 생각했습니다
국힘당 공약본인가??
제 의견은 정반대입니다
무슨 좌클릭을 다시 하자는 말씀인가요?
그냥 당 색 빼고 드라이하게 현수막과 공보물을 딱 보면 국힘 후보가 거의 정답지 수준이었을 정도로 준비가 철저했습니다.
선거전략 수장이 누구인지 언제적 이미지 정치만 붙잡다가 선거 기세 꼬인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정몽준하고 단일화 했습니다.
개혁개혁 선명성 4대 개혁 외치던 열린우리당은 처참히 망했구요.
뒤에 문재인 대통령도 안철수랑 손잡았어요.
괜히 합당해서 좌클릭 같이 하자고 선동하지 않았으면해요.
유시민.김어준이 원하는 검찰개혁 할 사람들은 조국당으로 모이고
중도보수등 이재명정부 스탠스 원하면 민주당으로 모였으면 좋겠네요.
근거는요?
그게 옳다고 굳게 믿으실 수 있다는 것은 부럽고요.
이번처럼 진보를 배척한 선거는 처음입니다.
당권 싸움에 태업한 의원들 치가 떨립니다.
선거 결과 보고 좋아서 축제겠네요.
리박의 뉴이재명 허상에서 좀 깨어나길
왜 2030한테 정신 못차린다고 혼내는게 아니라요..
지선은 지선에 맞게 움직여야 하는데...
그런거도 안보였거든요.
현실이 그렇습니다.
2010년 지선은 지방선거지만 무상급식을 앞세워 민주당이 대승을 거뒀고요. 이때부터 다죽어가던 민주당이 살아났다고 봅니다.
2020년 총선도 경제민주화와 대북관계 해소를 성과로 여론과 달리 대승을 거뒀죠.
문재인 정부 전반기 강한 개혁과 경제민주화로 앞도적 지지를 받았는데 하반기에 검찰에 끌려다니고 코로나를 이유로 경제민주화도 포기하자 이후 선거에서 다 대패합니다.
그리고 이번 지선도 우클릭의 결과라고 보고요.
우리나라 사람들 생각보다 진보적입니다. 민주당이 뭔가 개혁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이깁니다. 보수화되면 집니다. 이게 팩트라고 봅니다.
'공염불' '공회전'
이게 민주당을 비토하는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그런데요, 여기서 이미 써먹은 강경 선거전략을 다시 들이밀겠다고요? 판을 그렇게 못읽으십니까?
딱 잘라 말해서 민주당은 과감한 개혁을 하면서도 우클릭을 통해 보다 넓은 생각을 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걸 몸소 실천하는 게 이재명 대통령이고요.
근데 일일신님은 솔직히 그런 의견에 동의 안하시잖아요?
노골적으로 말해서 우클릭이 허상이라고 생각하시잖아요? 이재명이 걷는 노선에 대해 별로 소용없다 여기시고 보다 전통적인 민주당의 노선을 걸었으면 하시잖아요?
그러면서 무슨 실용을 논하고, 무슨 발전을 논합니까? 어찌 그리 간단하게 세상을 보십니까?
해결도 못하는 무늬만 개혁을 하거나 그조차도 후퇴하면 결국 정권 뺏깁니다. 이미 두번 경험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