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형편없는 조국을 대권후보로 띄우고 포장하더니
분명히 지방선거 민주당 내 누구탓이다 라고 희생양을 찾을겁니다.
조국은 이번에 거의 날라갔다고 보는데 혹시 모르죠 살려둘지.
아니면 또 새로운 픽을 해서 새 인물을 띄울지
문제는 당대표 인데
정청래 솔직히 이번에 타격이 많이 커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이미 예전부터 김민석 총리 이미지 먹칠 하는 작업 들어갔고요.
딴지에서는 벌써 김민새 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과 분리 시킬려고 친석계라고 칭합니다.
이건 진짜 우리 민주당에 두고두고 화근이 될겁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입법 기관인데 나가서 절하고 노래하고
김어준은 뒤에서 앉아서 낄낄 대고
차기 정당대회 때문인지 요즘은 이재명 대통령 업적에 대해서 운이 좋다는 식으로 계속
까내리고 있던데 정말 비열하죠.
정부 부처 인사들은 어느때 부터 거의 안나가죠.
선거전략가가 중앙정치로 빠지니깐 이렇게 되네요!!
민주당의 전면 이미지 교체는 필요해보입니다!!!
욕먹기 전에 공격하자 ??? 라는 느낌입니다
권력 다 쥔줄알고 차기 이딴 소리나 지껄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