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서도, 유리하니 넘어가자는 여론이 대부분인데.. 민주주의에서 절차의 중요성을 외면하고 우리한테 유리하면 그만이다 라는 위선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그 누구의 한 표도 중요하다 했었는데..
이런 일이 나를 향할 수 있는 것이고, 절차는 공정해야 하는 것인데 말입니다..
이젠 오세훈이 당선될 수도 있으니 재투표에 찬성하려나요..
그리고 그 말 할 때는 오세훈이 지고있었는데.. 이젠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그럼 묻고싶습니다. 윤두창때 불탔던곳들은 왜 이번 사태에 침묵하는지요?
학생회들 다 시국선언하고, 교수회들도 다 했습니다
관리부실은 관리부실인데 무슨 재선거인가요
제대로 헛발질하네요.
적어도 서울시장은 경합내라면 재투표 해야죠
실수나 투표방해 있을때마다 재선거하면 극단파나 조작세력이 판치게 만드는 겁니다.
저는 오세훈 당선돼도 재선거 요구 안합니다.
님은 어쩌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