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자기 뭣대로의 주입식 정치
아니면 말고 식의 의문 제기
자기 성찰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뻔뻔한 태도
언젠가부터 민주진영 정치권 위에 서서 맹목적으로 따르는 팬덤 권력을 이용해 자기의 그림을 그리려는 오만함
저 또한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나꼼수부터 뉴스공장까지 들었던 팬이었지만 김어준의 힘이 세질수록 정치권이 그의 말에 휘둘리는 걸 보며 이건 아니다 싶어 탈출했습니다
기존 레거시 언론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뉴미디어의 시대를 열었지만 이제는 솔직히 뭐가 다른 건지 차이를 모르겠네요 오히려 더 노골적으로 개입하고 자기 생각대로의 방향을 정해줘서 맹목적 팬들과 민주 진영 사람들의 분란만 더 일으키는 거 같습니다
정치는 정치권에 맡겨 놓고 우리는 감시자의 역할을 할 수 있게 정치의 어려운 영역을 쉽게 풀어주는 중간자의 역할만 하면 충분한데 왜 자꾸 정확하지도 않은 의도를 심고 민주진영을 쥐고 흔들려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김어준은 골방에서 낄낄 대며 나꼼수 할 때가 가장 김어준 다운 시절이었던 거 같습니다
전형적인 기득권은 국민짐당 !!
이런류의 댓글은 일기장에나 적합한듯요
확장성이 아예 사라지게 될겁니다...
그틈에 낙지파도 부활하고....
아주 대한민국 정치가 개판날 지경입니다. 이제 자기들이 지지하는 세력외에는 전부 적이 되어버리는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할까요?
우리가 미국정치판 욕할 자격이 있나 싶습니다. 이 아침에.
언제적 분열타령인지 모르겠네요.
무슨 전체주의도 아니고 생각이 다를 수 있죠.
사람이 모이고 그 규모가 커지면 어떤 집단이 든다 분열 합니다. 분열되지 않고 있다면 누군가 공포를 무기로 독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왜구당은 분열 절대 안하나요? 그들도 항상 분열해 왔습니다.
민주진영은 분열로 망한다는 그 케케묵은 중세 예언에 갇혀, 조금이라도 자기 맘에안드는 상황이 오면, 자기에게 반대하는 의견이 나오면 분열론을 무기로 상대를 갈라치기 취급하죠.
제가 클리앙에서 수없이 했던 말인데요.
진보가 분열로 망한다면 그건 그 망할 예언때문일 겁니다.
모든 집단은 분열하는 게 자연의 섭리입니다. 진보라는 가치는 다른의견을 갈라치기라고 묵살해서는 안됩니다. 다 같은 생각을 하는데 진보가 있을 수 있나요? 다 말타는 생각만하는데 누가 자동차을 만들까요? 다른 거 탄다 생각하면 사탄이고 빨갱이고 갈라치기인데요.
진보의 가치는 발전을 지향하며 다양한 생각을 품는데 있고 다양한 생각과 의견은 분열타령으로 입막음 당해선 안됩니다.
말을 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개인의 소중한 의견을 타령이라고 비하하는 님이야 말로 자기에게 반대되는 의견이 나오니 이런류의 댓글을
다는것에 대해서 한번 더 진보진영의 인사로써 고려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님이 막줄에....
입막음 당해선 안된다고 해놓고 댓글에 대해서 타령이라고 비하는건 좀 웃기죠? 본인이 봐도....
님보다 제가 더 오래된 팬일 겁니다 김어준 고마운줄 모른다? 대체 언제까지 고마워 해야하나요?
끼치는 해악은 안보여요?
왜 자꾸 조국부터 김어준씨까지 다 우리가 빚졌다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김어준씨가 MB 근혜 때 스피커로서 열일해준 만큼, 청취료가 되었건 유튜브 수익이 되었건 받으신 것도 있잖아요
자원봉사하신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일반 시민들을 빚쟁이로 만들려는지 모르겠어요
K값이니 세월호 음모론이니 뭐니로 피해준 건 흐린 눈하고, 항상 빚만 진 걸까요
2030 여성들 표 떨어져나가는건 확실합니다!!!!
누구보다 김어준을 감싸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책임없는 언론의 영향력이 커지면 이런 문제가 되는겁니다.
당대표가 유튜브 나가서 자기 후보 자르자고 하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오세훈 박원순이 똑같다고 하며 오세훈 판박이 공약을 내놓는 후보라
신난거 같네요
그나마 그때는 기득권이 아니라 순수함이라도 있었지만
이제는 기득권이 되어서 본인들 이익(본인과 친한 사람 밀어주기)을 위한 일을 하면서 본인들이 아직도 노사모때의 순수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문제입니다
맞아요 너무 올드합니다
가끔 김어준으로 사상검증에 상대방 그레이드 나누시는 분들 그런거 안하면 좋겠습니다.
같은 진보라도 김어준 변화에 낯설어하거나 좀 멀어지는 분들 많아요.
당대표가 나가서 쩔쩔 매는 모습보면 현타옵니다
김어준이 주입하면 그게 주입이 되는거였군요.
특히 유시민이 말한 문조털래유 이거 인정해야돼요
이 반감 인정안하고 abc논리나 가짜 민주당이니 논리적이지 않은 소릴 지지자들에게만 한다면 더 이상 나아지지 않을겁니다
현재 이 비토 상황을 무슨 공작이니 알바니 뭐니하면서 부정한다면 큰 오산일겁니다
한가득 오셨네요
양쪽 진영의 간극을 좁히고 이제는 실력이 없으면 못 살아남는다는 걸 인식하는 정치 그래서 양쪽 진영 누군가가 되어도 대한민국은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정치
다시는 윤석열 같은 무식한 권력에만 의존하는 인간은 안나오는 정치
김어준은 그런데 아직 과거에 있고 무능한 인간들은 거기에 줄서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