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3%짜리도 안될 후보들한테 꾸역꾸역 표 주면서 왜 지들이 그 표 못받았는지 생각해야지, 니들만 없었어도 걔네 우리 찍었어? 뭘 보고요? 그럼 애초에 내가 찍어도 사실상 선거비 보전 못받는데 양당 찍고 말겠죠.
차라리 이번 지선처럼 소수정당들의 기초의회 비례대표 컷을 득표율 3% 이상에서 5% 이상으로 올린게 욕망에 투명해서 보기 좋더군요.
우리랑 국짐이 천년만년 양당제 하고 싶은데 개헌은 못하니깐 이상한 진보정치니 개혁보수니 광 파는 하꼬놈들은 알아서 말라죽어라...라고 읽는게 맞죠 이거?
조국은 체급이 좀 특이케이스라 치고, 조국혁신 진보 녹색 정의 노동 등등 진보 소수정당들도 각자 하고 싶은게 있어 나온거고 다들 고생했습니다.
* 허승규 녹색당 안동시의원 당선자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