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나 저나 운 좋게 대기업다니면서
작년 2차지원금부터 고유가까지 한 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뭐 교대근무에 비정규직이라 그리 좋은 형편도 아닌데
한 푼도 받지 못하면서 세금은 꼬박꼬박 내니 신경질 나더군요.
제 친구도 여자앤데 이번엔 민주당 표 안준다고 그럽니다.
부모님은 모르겠네요, 다만 지원금 못 받은거에 대해서 짜증난다고 하셨습니다..
돈이란게 참 민감합니다. 본인 일이 되면요.
누구는 주식 올라서 행복하겠지만
저처럼 자산은 없고 이제 소득으로 조금씩 쌓아올리는 사람은
그저 먼 나라의 일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