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용인시 수지구가 올해 전국 부동산 상승률 1위를 했고
성남시 분당구 재건축 열풍으로 올해 엄청나게 부동산 올랐어요..
서울도 서초구가 투표율 1위에, 송파구, 강남구 등 잔여표 많은 곳은 여기..
이미 국민평형이 20억 전후인 곳들에서 국민의힘 몰표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보여요.
영끌로 20억을 들여 산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길 강력히 원하지 않겠죠?
진짜, 선거 후에 부동산 잘 대처하지 않으면 차기 총선/대선에서도 위 지역들은 쉽지 않을 듯 하네요.
오히려 대다수의 오르지 않는 다른 소외 지역을 석권할 수 있어서 좋은걸까요? 에효...씁슬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4699?sid=162
부동산 민감지역들은 국회의원들도 이젠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이소영의원도 다음엔 힘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