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낙선했겠거니 하고 안심하고 자러갔는데 다음날 당선된 거 보고 기분이 하루종일 더러웠는데... 아무리 보수화 되었다지만 오세훈이 지겹지도 않은지;; 특히 서울 2030 남녀 유권자층이 오세훈 지지율이 높다는 게 암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