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이 여조상 앞서긴해도
너무 붙어있어서 실제 투표하면
아깝게 지겠다 싶었습니다.
출구조사에서 차이가 크게 벌어져서
조사랑 다르게 좁혀지더라도 신승은하려나하고
기다리는데요.
너무 피곤하네요.
역시 부울경 보면서 느낀건 여조나 출구조사나
다 의미가 큰건 아닌것같아요.
실제까면 삼십프로대였던 국힘쪽 다 여조보다 더받아요.
몇번을 당해서 아예 여조상 5프로 이내면 지고
8이상벌어지면 경합약우세,
격차10이상일때만 약우세로 생각중이었습니다.
게다가 지난 대선도 그렇고 출구조사가 생각보다 튀는게있는데
그게 경남이 아닌가 걱정돼서 잠을 안자고 버티는데
한계네요.
뭐 안되면 어쩔수없는거고 되면 좋은거지만
이왕이면 그리 고생했는데 당선되길 바래봅니다.
유일한 관심 지역이였는데,
패배예상하다 출구조사로 살짝 기분좋았는데,
격차 좁히는거 보고 자고싶었는데. 불가능하네요.
선거라 잠깐 들렸는데, 뭐 여전하네요.
다들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