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판에 격전지는 다 내주고 말입니다 언제나 간절한것은 이재명 대통령뿐입니다 문조털래니뭐니 괴상한 단어 만들어서 같은 진보진영이 피튀기게 싸우질 않나 간절한마음이 없었습니다 그저 배가 불러서는 대통령 지지율만 바라보고 어떻게든 되겠지 했을뿐이죠
이재명 성공 보다는 친문 부활에 더 목숨 건거 같던데
8월 정당대회 때 어떻게든 결정이 나겠죠.
김어준은 또 요즘 이재명 대통령 업적이 다 운이좋아서라고 몰아가던데
진짜 문조털래유 더이상 선을 넘지 마세요..
민주당 내에서도 비토 감성 많아요.
더이상 친문계열이 순혈주의 내세우면서 꼴깝떠는거 보고 싶지 않습니다.
좀 어떻게 해보세요.
그냥 잊혀진채로 계세요 제발 민주진영을 위한다면..
본인은 본문에서 그른 것을 지적 하시고 계시면서 다른 회원의 반론은 못 옳다 그르다 하지 말라는건 모순이자 내로남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