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ㅋㅋㅋㅋ 전남지사가 끌어내린다고 선거날 오후 6시부터 벼르고 있고 전북지사 지지율 40퍼가 반 정청래표고 털보방송 나가서 드랍하니 마니 개소리하다가 평택을 날아가고 선거유세 가서 오빠 소리해서 북갑 날려먹었는데 당대표 연임이 아니라 양심이 있는 사람이면 탈당계 내고 나가야죠ㅋㅋ
정청래 정치인생 끝났는데 왜 화이팅해요ㅋㅋㅋ
그냥 즐기면 되지
접전지 대부분 후보 개인기로 이겼지 당이 잘해서 이긴 곳이 없어요.
그 동안 잘 참았지. 근질근질했겠지.
어짜치 될만한데는 다 됐어요
일단 지방선거도 (부침이 많았지만) 어찌됬든 성공적으로 마무리됬고,
정청래 대표 본인도 전당대회 출마 의욕이 충만하니...
결국, 정청래 vs. 김민석 구도가 되기는 하겠죠.
누가 이길지를 지금 예측하는건 너무 어렵다 싶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둘 다 불출마 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양쪽을 중재할 수 있는 제 3의 인물이 나왔으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