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최고님 지역위원장 한다고 다음 선거에 보수후보랑 1대1로 붙으먼 절대 이길수 없는 선거구라는게 증명되었죠. 거기서 썩히기엔 능력이 너무 아깝습니다. 수도권으로 주거나 아니면 행정으로 돌려서 능력펼칠 수 있게 해야죠. Ai 인재가 많은것도 아니고 대통령 입맛에 딱맞는 인재 찾는게 쉬운것도 아니고요.
솔직히 직장인 출신인 분의 경우, 청와대 수석 같은 비서관 자리가 아니면 여타 고공단이나 정무직에 바로 입각하기 힘든 면이 크니까요. 행정 분야의 전문성은 쉽게 생기는게 아니라서... (어디 위원장 자리라도 만들어야 하는데 굳이... 그렇다고 ai 전문성 인재를 공사 사장 같은 곳 보낼수도 없고요.)
그리고 대통령 입맛에 딱 맞는 인재의 1순위는 신용과 신뢰죠. 하정우 수석이 원래부터 대통령 라인이었던 사람도 아니거니와, 대통령이 하정우 수석에게 선택지를 줬음에도, 본인이 정치하겠다고 청와대를 나간 순간 그건 깨진거죠...
그건 ... 비난을 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선거가 장난이냐부터 시작해서 코메디가 될테니깐요. 옆에서 출마 권유한 놈들이 제일 문제입니다.... 대통령도 분명 처음에 만류 의사를 내비쳤는데... 출마 지자들은 그걸 뭐 하정우 후보의 무게감과 인지도를 높여줄려는 약속대련이다라는 식으로 해석이나 하고 말이죠. 대통령의 픽도 행정(수석) 픽이지. 정치 픽이 아니죠...... 그런 것 조차 구별 못하고 대통령의 픽이니 하는 것은....
다시 부르실지도요..? 제가 대통령한테 받은 느낌은 다음 총선 대선을 대비해 고루고루 민주당 내 대권급 주자나 새로운 정치인을 발굴 할 수 있는 무대나 상황을 제공 해 준다는 겁니다... 강훈식 김민석 정원오 등... 하정우도 진건 아깝지만 토론이나 선거할때 보면 보기보다 정치인에 잘 맞는것 같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 정치자산을 그냥 돠두시진 않을듯 하네요
lowend
IP 223.♡.90.220
02:54
2026-06-04 02: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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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그런 허드렛 일까지 해야 되나요? 모셔갔으면 모셔간 당대포님이 책임지셔야죠.
극우극좌다싫다
IP 220.♡.124.101
02:54
2026-06-04 02: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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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가죠 정부도 사용 못해요 정치를 무슨 학예회인줄 아시네요 대통령에게 부담주지 마세요 하정우는 그냥 알아서 해결해야죠
Originium
IP 58.♡.1.117
02:55
2026-06-04 02: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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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은 불러줘도 쉬어야죠..
stilllife
IP 172.♡.206.45
02:55
2026-06-04 02: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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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내각 개편 때 정통부 장관 등… 다시 정부 일 하게 되면 좋겠습니다
일리맛있어
IP 180.♡.36.31
02:55
2026-06-04 02:55:37
·
ㅎㅎ ai 수석이라는 자리가 선거철에 빠져나오고 낙선하면 찜해놓은 자리 다시 돌아가는 그런 자리인가요? 힘들거라 봅니다. 일 하라고 발탁한 사람을 선거판에 밀어넣은 놈들이 책임 져야죠 뭐
대통령이 공개석상에서 말린 건 하정우의 체급을 올려주기 위한 포석이라 봅니다. 부산북갑을 간 건 전재수의 강력한 요청이 작용한 거라, 그게 없었으면 아마 하정우를 광주 보궐로 보냈을 거 같습니다. 수석 직전에 광주ai사관학교 교장이었던지라 인연이 없지도 않습니다. 광주 부시장이 이제 차관급인지라 청와대 복귀 안 되면 그리로 갈 수도 있겠네요.
피곤한개발자
IP 119.♡.130.173
03:11
2026-06-04 0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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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 자리로는 못가고 자문 관련 정도가 그나마인데. 이것도 말 나올겁니다. 이래서 개인적으로 하정우 출마를 반대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 표차가 적었다는 건데, 이건 전재수 후보가 도와서 그나마 그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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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이번 출마도 대통령은 반대했다는게 중론인데..
정말 필요한 인재면 같은 자리 아니라 다른 자리로라도 쓰시겠죠..
본인의 역활은 다 하고 나왔다 뭐 그런 말이었던거 같네요.
청와대는 정치하겠다고 나간 수석을 바로 다시 불러와주는 곳이 아니죠.
안 그래도 내각 개편 시즌인데요.
하정우 후보가 정치적 포텐셜을 보여주기는 했다지만,
지금와서 괴로운 부산북갑 지역위원장으로 2년을 활동할지 의문이네요.
다음 총선에 자리가 주어질지도 모르겠고요...
솔직히 직장인 출신인 분의 경우,
청와대 수석 같은 비서관 자리가 아니면 여타 고공단이나 정무직에 바로 입각하기 힘든 면이 크니까요. 행정 분야의 전문성은 쉽게 생기는게 아니라서...
(어디 위원장 자리라도 만들어야 하는데 굳이... 그렇다고 ai 전문성 인재를 공사 사장 같은 곳 보낼수도 없고요.)
그리고 대통령 입맛에 딱 맞는 인재의 1순위는 신용과 신뢰죠. 하정우 수석이 원래부터 대통령 라인이었던 사람도 아니거니와, 대통령이 하정우 수석에게 선택지를 줬음에도, 본인이 정치하겠다고 청와대를 나간 순간 그건 깨진거죠...
옆에서 출마 권유한 놈들이 제일 문제입니다.... 대통령도 분명 처음에 만류 의사를 내비쳤는데...
출마 지자들은 그걸 뭐 하정우 후보의 무게감과 인지도를 높여줄려는 약속대련이다라는 식으로 해석이나 하고 말이죠. 대통령의 픽도 행정(수석) 픽이지. 정치 픽이 아니죠...... 그런 것 조차 구별 못하고 대통령의 픽이니 하는 것은....
모셔갔으면 모셔간 당대포님이 책임지셔야죠.
대통령에게 부담주지 마세요 하정우는 그냥 알아서 해결해야죠
힘들거라 봅니다.
일 하라고 발탁한 사람을 선거판에 밀어넣은 놈들이 책임 져야죠 뭐
수석기간동안 능력증빙도 못하고
정치하겠다고 나간 사람을 다시 불러들이다뇨
수석할 만한 사람이 하정우만 있는것도 아니구요
근데 정치노선을 탄 이상 다시 못갖다 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