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를 맞이한 89학번으로서 정치를 잘 모르지만 선거구도로만 생각해볼때 차기는 한뚜껑이되는 말도안되는 일이 기다릴수도 있겠다 싶은 마음을 지울수가 없네요.
(잼통이 아무리 잘해놔도 ㅠㅠ)
보수는 확실한 차기를 얻었습니다.
극우화된 빨간당은 정리될거 같습니다.
장동혁의 능력을 보셨을겁니다.
하나가 확실해지면 진보진영과 다르게 언제 그랬나싶게 한뚜껑아래로 모여들겠죠!
조선일보와 언론, 기득권들은 빠르게 뭉치고 작업도 해줄겁니다.
내란후 선거에서도 아무것도없던 김문수가 41%넘게 가져갔습니다.
이번선거에서 볼때 한뚜껑쪽에 정말 정밀하게 작업하는 시야있는 전문가들이 붙었다고 보여집니다. 희대에 못보던 방법들도 불법의경계도 교묘히 오가는…
앞으로 4년은 잼통의 능력에 기쁜시간들이 있겠지만 결국 정권연장이 안되면 잼통의미래도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울해지는거겠지요!
선거때마다 이 기울어진 선거인단에 저 tk, 부울경을 볼때마다 한숨만 쉬어질뿐인데 이걸 또 내쉬어야하니 참!
그냥 미숙한 사람의 또한번의 노파심, 기우이기를 바랄뿐입니다~~
별 걱정 안됩니다...ㅎ
기술적으로 하더군요.
저쪽당 앞으로 재밌어 질 것 같습니다.
근데 민주당쪽에 뚜렷한 대권주자가 안보이는건 걱정 되긴 하네요... 그리고 우리 진영 내 분열도 커졌는데 앞으로 더 커질것 같으니 그 부분은 걱정이네요.. 대통령 퇴임시 긍정쳥가 높아도 내부가 분열되거나 (지지난 대선) 뚜렷한 대권후보가 없을때 그 지지율 다 받아먹기는 어려울텐데 말이죠...
조중동을 포함해서 이익을 위해서라면 일사불란하게 합쳐지는 그 힘이 부럽고 걱정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