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71134?sid=100
이번에는 눈물 안흘리시더군요..
정말 전원 주택 짓고 편하게 정치 은퇴하시고 지내실려고 했는데 마지막 불꽃을 뜨겁게 태우셨고,이번에 이렇게 대구 시장 선거가 초접전으로 늦은 시간까지 지켜볼수 있게 된것은 오로지 김부겸 후보의 인품과 능력 때문입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또 언제 대구에서 통할만한 인지도 높은 토박이 정치인이 나올수 있을지..
지지해주신 대구 시민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대구의 골든타임이 이렇게 지나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참...
아쉽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