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동구를 박살낸 사람이 시장이 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그 임기동안 무언가 실적 만들려고 이것저것 공작새모드로 공을 표면적으로만 늘렸죠
0시축제 및 각종 트램 포함 땅파기..
0시축제는 진짜 조사한번 해봐야할정도로 도대체 왜하는지 모를축제...
근데 지금 트램빼고도 갑천 및 일부 하천정비사업?
그사람 임기동안 진짜 땅판파고 공사속도 엄청느려서 올해도 걱정입니다.
나무 어쩌구 하는데 갑천도안이랑 그상류쪽 똑같이 땅만오지게 파놨고
전에 도안지역쪽 물난리 났을때 복구만 반년넘게 하천 토사물 안치웠습니다
겉으로는 대전사람 아무도 좋아안하는 0시축제
성심당과 한화이글스의 편승한 대전홍보효과를 마치 본인의 공으로 치환을...
그리고 전기차관련 보조금정책도 다른사업하느라 인구수대비 지원댓수가처참합니다.
교통도시래매...
일단 민주당도 이번엔 각성안하면 다음때는 정말 이장우한테 다시내줘야합니다.
권선택의 그림자를 완벽히 지워야하고, 전임시절의 뚜렷한성과가 없는걸 이번에는 바꿔야합니다
그놈의 경제일류도시 대전에서 다시 대전 이즈 유의 슬로건과 대전사랑카드라는 빨간색 바꾸기도 온통대전으로 돌려야하고요
허태정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봐야합니다. 진짜 저번처럼 성과없이 그리고 이번 선거홍보물 처럼 상대후보보다 뚜렷한 정책없어보이는 행보 보이면 영원히 대전시장 자릴는 다른 정당에 뺏길겁니다
제발 개인정치하는 사람 말고 일 잘하는 지자체장들이 좀 나와 줘야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