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언론도 아닌 종편 중에서도 악질적인 TV조선발 보도를 근거로 우당 후보의 가족사를 끄집어내고, 소속 의원들까지 동원해 샌드백 패듯 두들겨 팼습니다.
자신의 딸 조민 씨가 의사 면허를 반납할 때는 “울컥했고 속이 쓰렸다”고 말했던 사람이, 정작 누군가의 딸이었던 사람의 성희롱 고발을 ‘허위 미투’로 몰아간 쪽에는 힘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그 피해자분께서 세상을 떠난 뒤에도 제대로 된 사과나 반성의 말 한마디 내놓지 않았습니다. 자당 내 성비위 사건에 대해서는 피해자의 고통보다 자신의 불쾌감을 먼저 말하는 듯한 황당한 태도까지 보였습니다.
“정의당의 길은 가지 않겠다”고 했지만, 지금 하는 정치를 보면 정의당보다 더한 민주당제로를 실현하고 있을 뿐입니다.
제발 정치 그만하세요.
TV조선발 보도와 같이 악질적인 시비거리가 있는 후보가 문제지
선거때 그런 내용을 공격하는것도 선거인건데.. 도대체 무슨 소리하시는지...
그러게요 조국 제대로 심판 받았군요
조국은 민주당 네거티브만 하다 3위 했네요. 덕분에 평택 국힘이 가져갑니다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지 못한건 민주당 후보가 부족해서 선택을 받지 못한거고
각자 목표를 위해 달리는데 누가 꼭 양보해야 합니까?
양보받고 싶었으면 먼저 양보를 해야죠
용모닝 잊으셨나요?
선거때 상대 후보에 대해서 위법한 비방이 아니라면 네가티브도 선택이고 그 결과도 책임지는 것이지..
무슨 금도를 어긴것 처럼 몰아갈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중적인 모습 ㄷㄷ, 위선적이시고요, 전혀 민주당 스럽지 않아요 ,
tv조선이 쌍따봉 날려주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