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정말 중요한 사건이라 보고 있습니다.
지금 동년배들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서요.
실제 증거가 이젠 있으니까, 부정선거를 안 믿는 쪽을 싸잡아 정신병으로 몰아가기는 쉽습니다. 실제로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가려고 하고 있구요.
지금까지 실물이 없이서 뇌내 망상속에서 쉬쉬하던 샤이한 목소리들이, 이때가 기회다 싶어 수면 위로 미친듯이 올라오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이번 사건이 부정선거 망상증의 집단적 트리거가 된거죠.
선거 부실 관리 수준의 문제가, 조직적 의도를 가지고 판세에 영향을 끼치는 "부정선거"와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건, 정치병 걸린 사람들 사이의 논박에서 그리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임에도 말이죠.
뭔가 젊은 층을 정말 잘 아는 누군가에게 작업당한 느낌까지도 드는군요. 그 정도로 황당합니다 이번 선관위 행태가.
반드시 철저히 수사해야 합니다.
이번에 확실하게 해결 못하면, 이 나라에 돌고 있는 집단적 부정선거 망상증은, 어쩌면 저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갈지 모릅니다.
그렇게 된다면, 시간은 저들의 편이 되어버리겠죠.
이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조직 자체가 무능하고 썩었다고 밖에 안보이네요.
정상적인 사고면 애초에 부정선거 라는 단어를 읊지도 않습니다
부정선거 외치는 것들도 웃긴게 지들이 이긴 선거는 부정선거라고 하지도 않고 있죠
선택적 분노조절장애, 내로남불 이라는 말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거죠
어차피 안찍잖아 하기에는 지금보다 더 넘어가면
40대 50대 만으로는 절대 승리를 이끌 수 없어요
민주당이 더 난리치고 압박하고 선수를 쳐야지
미적지근하게 나갔다가는 힘들어질거예요
적으로 돌아서도 힘이 없어요.
어리석죠..
안타깝지만 뭐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