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근거가 맞나... 아닌 것 같은데, 단정하고 말하는 분들...
근거 제시해 보실 수 있나요. 납득 가능한?
전혀 동의가 안되는데 당연한 것처럼 말하는 분들 이야기 좀 들어 보고 싶군요.
매불쇼를 100%는 아니지만 .. 대부분 시청하는데,
어디서 그런 이야기를 기정사실화 하는지...
그런 생각을 가질 수는 있는데,
정해진 사실처럼 말하는 거 보면... 되게 웃깁니다.
정신 차리라고 말하고 싶네요.
당연하게 전제할 정도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까진 말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따로 글로 쓸 생각이지만,
제 경우.. 현 시점 기준 조국 대표를 그리 좋아 하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았었는데,
이번에... 한 가닥 끈이었던... 큰 정치인으로 나아가는 모습과는 거리가 있었기에
관심에서 놓아주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혁신당을 조롱하고, 조국 대표를 모욕하고...
그게 뭡니까.
이런 시도를 김어준과 유시민에게 끊임 없이 공격을 해대더니,
이제는 거리낌이 없는 모습...
어떤 느낌마저 드는지 아시나요.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을 마치 타진요처럼 물고 늘어지던 몇몇 이 있었습니다.
팟캐스트 당시부터...
무슨 말만 하면 모두 자기들이 정의한 개념 하에 주장하고,
다시 그 주장 위에 메시지를 쌓아 나가는 방식을 사용하던 무리라 익숙합니다.
그 수법에서 가장 흔히 하는 것이
모욕적 언사를 반복함으로써 그것을 눈과 귀에 익숙하게 만들고,
유희적 성격으로 사안을 희화화 하는 것입니다.
거부당했다던데요.
조국이 3등인가 싶기는 합니다
조국당 성위비문제 강미정씨 반론권 조차 주지 않은건 문제라고 생각 안해요?
사전투표 첫날에 유시민 나와서 1시간 반동안 민주당, 김용남만 까다가 간 방송은 못 보셨나 봅니다?
같은 방송을 본 저로써는 조국을 밀어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고싶고 듣고싶은것만 들으시는것 같은데
수차례 유시민과 최욱은 평택에서 김용남이든 조국이든 민주진영이 되는게 중요하다고 했는데,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경쟁하는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거고요.
김용남이 아니라 민주당 정체성에 맞는 후보였다면 아마 그렇게 발언하지 않았을 겁니다.
여타 뉴이재명 처럼 “문조털래유” 를 묶어서, 그들이 조국을 밀어준다 라고 느끼신다면 그 방송을 다시 한번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민주당내 간첩세력이 있다느니 망가진다느니 떠들어대는데 참 투표할 맛 나겠네요.
결과가 나오고도 이러시니 참 곤란하네요.
참고로 저도 조국은 큰 인물 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국에게 검찰개혁으로 진 빚은 2024 총선, 그리고 사면으로 이제 시효를 다 했고, 지금부터는 조국의 정치적 역량으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잦은 실언, SNS에 쓰는 글들의 정무감각들도 별로고, 평택에 출마한것도 사실 실망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김용남도 마찬가지로 큰인물은 아니라고 보고, 단지 조국을 밀어내기 위해 문제있는 인물이어도 무조건 지지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 못하겠다는 뜻입니다.
조혁당도 그렇고 민주당내 특히 뉴이재명 세력도, 서로의 비전과 정책으로 경쟁하는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가다간 민주진영 차기 총선은 더 어려워질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