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14대 2면 압승이지
언제부터 대구가 우리우세지역 이었다고
그리고 부산북갑은 전재수 아님 누가 나갔어도 힘들어요
하정우라 그나마 비벼본거지
누구 나갈사람 있었어요?
이름 한번 대보시죠
뭔 정청래 탓
지난 대선 부산 대구 표 분석 함 해보세요
그냥 아쉬움이에요
나중에 전문가들이 분석 하겠지만
30대 이하에서 갈린 걸 거라는게 제 판단 입니다
이건 정말 대책을 세워야하는
지방선거
14대 2면 압승이지
언제부터 대구가 우리우세지역 이었다고
그리고 부산북갑은 전재수 아님 누가 나갔어도 힘들어요
하정우라 그나마 비벼본거지
누구 나갈사람 있었어요?
이름 한번 대보시죠
뭔 정청래 탓
지난 대선 부산 대구 표 분석 함 해보세요
그냥 아쉬움이에요
나중에 전문가들이 분석 하겠지만
30대 이하에서 갈린 걸 거라는게 제 판단 입니다
이건 정말 대책을 세워야하는
천하제일대악당
본인들이 열심히 하면 뭐가 바뀔 줄 아나 봐요.
지난 대선에서 역대 가장 큰 득표로 이겼지만, 내란 직후 대선인데도 50퍼 못넘고 문 + 준 합산보다 득표율 낮은게 아쉬웠었고...
야당임에도 압도적 의석수를 확보한 지난 총선임에도, 탄핵 의석수인 200석 확보 못하고 준스톤 안철수 날리면 조정훈 나경원이 당선된게 아쉬운거랑 똑같은거죠...
지는게 당연하고요.
내면에 박힌 빨갱이 프레임은 절대 바뀌지 않아요.
그리고 민주당 귀책사유로 치러지는 평택을에 민주당이
후보는 다시 내보내는 것은 전략적 실수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보궐은 공천 자체가 너무 늦은게 문제 아니었나 싶긴 해요.
안 그래도 경합지가 많은 보궐이었는데...
경선도 아니고 전략공관위가 바로 꽂는 전략공천이라면,
4월 초중순 쯤 공천 다 끝내고 공천장 빨리빨리 던져주고,
후보자들이 미리미리 지역 내려가서 지역 조직 다잡고, 선거 준비 하고, 지역 바닥 다지기 할 수 있게 하는게 맞지 않았나 싶긴 하더라고요.
지역구에 지역 연고가 없거나, 첫 선거라 경험이나 지역조직이 없던 분들에게 마이너스가 많이 생긴 너무 늦는 공천 아니었나 생각해요. ㅠ
물론, 지방선거라는 것 자체가 규모가 워낙 크다보니.. 지도부 입장에서 빠른 공천이 힘들었을수도 있겠지만요...ㅠㅠ
국힘이었던 서울 부산 인천 강원 충남 등 다 되가져올 가능성이 높죠 . 엄청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