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데려와서 첫선을 보일때 확실한 선거코치를 붙여줘서
해야할 행동 말등을 연습시켜도 모자랄판에 혼자 하다가 악수소동나고
대표가 오빠타령으로 기레기들한테 얼마나 좋은 먹잇감을 제공해줬는지
정말이지 선거앞두고 이런 바보같은 실수를 할수가 있나요
대통령 지지율로 압살할수있던 선거를 한동훈살려주기로 끝내다니
두고두고 우환을 만들어버렸네요
하정우 데려와서 첫선을 보일때 확실한 선거코치를 붙여줘서
해야할 행동 말등을 연습시켜도 모자랄판에 혼자 하다가 악수소동나고
대표가 오빠타령으로 기레기들한테 얼마나 좋은 먹잇감을 제공해줬는지
정말이지 선거앞두고 이런 바보같은 실수를 할수가 있나요
대통령 지지율로 압살할수있던 선거를 한동훈살려주기로 끝내다니
두고두고 우환을 만들어버렸네요
정치인이 세력을 만드는 것도 능력이니 그런 의미로는 대표감이 아니긴 합니다.
북갑 너무 아쉬어요.
영남 공략 전략을 당차원에서 다시 세워야겠어요
면치기 이런거나 하고. 오빠 실언이나 하고.
선상최고회의 쇼나 하고.
내용이 하나도 없었죠.
전북 공천과정에서 처리가 개판이라서 전국을 돌아야 하는 당대표가 텃밭인 전북에 묶여버린 것도 크구요
지역 불문하고 전략공관위의 공천이 전반적으로 너무 늦었다 봅니다.
특히, 경합지나 험지는 공천이 4월 초중순에는 나갔어야 됬다고 생각해요. 지역연고 없거나 초출인 후보들에게 너무 시간이 부족했어요.ㅠㅠ
과거 이재명 대표나 이해찬 의원이 지휘한 선거와 비교하면 더이상 망가지기도 힘들 정돕니다.
조국 밀어줄 생각이었으면, 김용남 공천도 하지 말았어야죠. 일부러 국힘에서 넘어온 논란많은 인물을 세워서 뭔가 드라마틱한 그림을 만들어 보려고 했나본데,
정청래 대표 아이디어인지, 그 밑에 있는 누구 아이디어인지, 아니면 어딘가 다론 곳에 있는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지만, 처음 계획을 들었을 때부터 억지스럽고 시덥지 않은 잔꾀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네요.
그나마, 원래 목표로 했던 전재수 당선은 성공하는 모양새네요. 근데, 조국이 부산에 나왔다고 해서, 박형준이 당선 되었을까? 는 심히 의문입니다.
아쉬운 거죠 뭐..
너드공대타입같은 하정훈같은 타입이나 상대가 될까요
국힘은 앞으로 싫어도 한동훈을 떠받들어야 할것입니다
지지자들이 동앗줄로 여기고 차기로 결사옹위할것이니까요
당대표는.... 그정도 할 만한 사람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