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1987년 대선에서 김영삼·김대중 후보의 분열 속에 노태우 후보가 당선된 사례처럼, 진보 민주 지지율이 60퍼이상인데 조국과 김용남이 단일화를 할수없게 조선일보에서 대부업먹잇감을 던지게하고 각종게시판에 조국과 김용남의 뉴이재명과 반명조국의 프레임싸움으로 화해나 통합할수없는 부채질만하는전략입니다.
조국지지자인척 합세한 2찍 진짜 많을겁니다.
황교안과 단일화 했다면 김용남과 조국도 단일화 해서 못이겼을 겁니다.
조중동만 좋은일 해주는거고
조국이랑 경쟁하는 사람이 까이면
민족언론으로 떠받드는게 여기죠
조선일보에서 뿌릴때부터 느낌 쌔했는데 말입니다
예상했던 최악의 케이스라 너무 고통스럽네요 ㅠㅠ
여기까지만 말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조국 대표와 김용남 둘 다 진흙탕 싸움속에 온갖 가쉽만 다시 헤집었고, 유의동은 별다른 논란 없이 진흙 한점 뭍지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