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탓이다 할 건 없고
여기서 큰 교훈 얻고 가면 됩니다.
조국 전 장관 전 의원님은
지금 큰 정치를 하셔야 할 때인데
평택을에서 얻은 상처가 넘 크네요
앞으로는 지더라도 부산 가거나 서울 가시면 좋겠어요
네거티브보다 비전 보여주셔야 해요
대통령 되실 분은 유불리를 떠나
대의를 위해 행보를 하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써온서 조국님의 서사가 그러하기에.....
앞으로도 조국 후보 지지 합니다.
제발 정의당의 길을 걷지 마시기를 ㅠㅠ
누구탓이다 할 건 없고
여기서 큰 교훈 얻고 가면 됩니다.
조국 전 장관 전 의원님은
지금 큰 정치를 하셔야 할 때인데
평택을에서 얻은 상처가 넘 크네요
앞으로는 지더라도 부산 가거나 서울 가시면 좋겠어요
네거티브보다 비전 보여주셔야 해요
대통령 되실 분은 유불리를 떠나
대의를 위해 행보를 하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써온서 조국님의 서사가 그러하기에.....
앞으로도 조국 후보 지지 합니다.
제발 정의당의 길을 걷지 마시기를 ㅠㅠ
자기 지지자들 데려다가 민주당이랑 합당해서
대권이나 뚝쓰딱쓰하면 그만이죠
조국당 의원들도 비례라 다음총선때 된다는 보장도 없고 우두머리가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렸는데 먼 힘이 있나요.
민주당도 말로는 연대하겠다 하겠지만 슬슬 손절할겁니다.이번에 서로 감정이 너무 상했어요
포기하세요...
평택을에는 무공천하는게 타당하지만..
조국을 밟고 당권을 차지하려고 불구대천 원수급인 김용남을 공천해서 서로 죽이게 만든거죠..
원래 무공천이 맞아보이기도 했고,
굳이 정통 민주당 계열 인물도 아닌 김용남을 끌어와서
다 실패해 버리는....
(미리 침발라놓으면 그것에 맞춰 민주당의 공천도 바뀌었을지도...)
아니면 이번에 보궐출마를 하지 않고... 조국혁신당의 지방선거를 조국 대표가 직접 선대위원장으로서 진두지휘하며, 12명의 의원분들과 함께 전국 방방곳곳을 돌면서 자당 출마자들을 위한 유세를 하고,
범민주진영의 승리를 위해 국힘제로의 기치를 내세우는게 맞지 않았을까... 싶긴 하네요.
2년짜리 보궐따위..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었잖아요.
결국, 조국 대표 본인과 12명의 의원들 모두가 정치지형상 애매한 지역인 평택에 발이 묶여서 김용남과 투닥대고, 나머지 조국혁신당 출마자들은 (아무리 대다수가 비례라지만) 당 지도부 유세지원 없이 알아서 각개전투를 하게 만든 꼴이 되어버린지라...ㅜㅠ
오히려 당 지도부가 조국혁신당 비례표를 대대적으로 깍아먹은 결과를 만든거 아닌가 싶더군요. ㅠ
이미 지나간 일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요.
차라리 괜찮은 사람으로 공천을 했으면 몰라도 김용남 같은 자를 공천했으니요.
저도 웃음이 나옵니다.
그래서 김용남이 떨어지면 뭐 떨어지는 거죠
근데 조국은 달랐잖아요. 떨어져도 대의 명분이 있었어야죠. 한동훈이랑 부산에서 붙어서 정치검찰 적폐세력을 응징한다던가 뭐 이랬어야죠. 이게 뭔 망신입니까
이미지로 하는 정치인은 이제 그만 봐야합니다 능력도 없는데 무슨 정치를 하나요? 구태정치만 주구장창 보여주고 낙선 일보직전인데요
전 이제 조국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우리 식구 모두 조국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이번 토론회보고 확신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