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훈이네 선거 캠프 샴페인 깠다고 합니다. 징글징글하네요
현재 우리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국가와 민족을 논하는 해묵은 집단적 상상력이 아니라, 정치와 개인과 일상을 연결하는 감수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