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수의 50%를 인쇄...아니 왜 이렇게 타이트하게 조여서 이런 논란을 만들죠?
아니 당연히 많이 뽑아서 남으면 낭비가 맞겠죠.
근데 모자랄 경우에 발생할 문제 vs 많이 남을 경우에 발생할 문제 하면 당연히 전자가 더 무섭지 않나요?
이걸 셈을 못하고 기어이 이런 논란을 만들어내는게 진짜 어이가 없네요.
유권자 수의 50%를 인쇄...아니 왜 이렇게 타이트하게 조여서 이런 논란을 만들죠?
아니 당연히 많이 뽑아서 남으면 낭비가 맞겠죠.
근데 모자랄 경우에 발생할 문제 vs 많이 남을 경우에 발생할 문제 하면 당연히 전자가 더 무섭지 않나요?
이걸 셈을 못하고 기어이 이런 논란을 만들어내는게 진짜 어이가 없네요.
2016 Macbook Pro 15" 2015 iPad Air 2 2018 † iPhone 8 (~2023.02.22 | D+1848) 2024 iPad mini 6 2025 Mac mini M4 + Apple Studio Display 2025 AirPods Pro 3 2026 Macbook Air 13" other 2024 † Galaxy S21 (~2025.03.10 | D+322) 2025 Galaxy S25+
아니 당장 우리 가족끼리 밥 먹는데 장볼 때도 혹시 모르니 원래 사려고 생각한 양의 조금 더 사기도 하잖아요.
근데 이런 중요한 일에서 왜 이따위 모험...아니 도박을 한 걸까요?
선관위가 사고친게 벌써 몇번째입니까
이번엔 너무 커서 걷잡을수 없이 사태가 커질거같습니다
사전선거 제외하고 50% 입니다.
이번에 부즈엉 선거 타령하는 쪽에서 사전투표 안하기 운동같은걸 했는데.. 보수 결집지역이다보니 본투표 참여율이 높았던거같네요
부정선거론자들에게 왜때문에 이런 땔감(?)을 던져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몇명 한지 집계가 안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사전투표에서 특정 지역 10퍼센트가 했다 이 정도는 알 수 있을거 같은데
그럼 적어도 70~80퍼센트 넉넉히 잡아서 준비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