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에서 대구의 투표율이 역대최고치였다 합니다.
총 선거인원 51만명 주 39만 투표로 77%가 나왔죠.
어느쪽이 강하게 집결했느냐인데..
가장 보수세가 강한 달성군이 10만 유권자 중 투표인 6.4만입니다.
기권만 4만명이죠. 그냥 둘다 싫어서? 안한듯 합니다.
지금 개표율도 거의 50프로 가면서 힘을 잃어가는? 추세고
보수의 심장? 서문시장 위치한 중구도 6만 유권자 중 3.8 63%투표율이고 개표도 69%진행됐습니다.
반면 그래도 진보층이 있는 수성구 4.1만명 99.9%투표에 개표율 11%
김부겸 우세중.
달서구 7.8만명 87% 투표에 개표율 24% 인데 김부겸 우세중
이런데도 지금 김부겸이 앞서나가고 있단 건 좋은 신호 같네요.
일단 자러가는데 아침에 눈뜰때 좋은 소식 있길 기원해봅니다!
느끼고 싶기도 하구요
달성군 선거인수는 21만명이에요.
달성군외에는 사전투표를 먼저 깐지라 본투표를 까기 시작하는데 여기도 사전에서 이득본거보다 더 많이 손해보는 게 보이는지라 여기도 힘들어보입니다. 게다가 여긴 사전이 18%로 본투표가 압도적인 지역이에요.
지금은 혼합해서 까는중이고, 구 지역들에서 사전을 먼저 까서 이득본거보다 각 동별 통계에서 본투표에서 손해보는게 더 큰 구조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성은 아직 사전만 깟습니다. 본투표 안깟어요.
국힘 괴멸이죠.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