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하는 직원들이 상당히 많아요 남자들까지 육아휴직 가능해서 이제는 눈치 안보고 씁니다. 저걸 막으려면 육아휴직을 금지시켜야 하는데 가능할까 싶습니다.
IP 121.♡.179.75
06-03
2026-06-03 23: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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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마루마루님 그럼 유독 선거철에만 휴직 하는게 설명되지 않죠... 큰 선거가 있는 달에는 수당을 훨씬 많이 준다거나 하고, 휴직자는 받지 못하게 해서라도 이런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X에게
IP 119.♡.255.181
06-03
2026-06-03 23: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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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마루마루님 선거있는 해에는 선거이후 가는 걸로 원칙으로 하고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선거기간에도 가능한걸로 운영의 묘를 살릴 필요가 있겠죠. 선거없는 해에는 90명수준였다가 큰선거 있는 해마다 170명수준이면 누가봐다 업무를 피한 휴직이라고 볼수 있겠죠.
고수의상징
IP 118.♡.84.135
06-03
2026-06-03 23: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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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지금도 선관위는 비고시 공무원계의 천룡인 중 하난데 당연히 해야할 업무를 한다고 수당을 더 주는건 맞지 않고요, 당연히 해야할 업무를 안할때 패널티를 주는게 맞습니다.
IP 121.♡.179.75
06-03
2026-06-03 23: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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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상징님 휴가, 휴직은 마땅히 사용할 수 있는 개인의 권리인데 고의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고, 어떻게 페널티를 줄 수가 있을까요? 그건 불가능합니다. 그냥 월급 및 수당 구조를 선거가 있는 달 / 해에 다르게 해서 유인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고수의상징
IP 118.♡.84.135
00:06
2026-06-04 00: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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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러려면 하다못해 평달은 적게, 선거 시즌은 많이줘서 전체 급여는 풀타임 근무자 기준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가도록 맞춰야하는데, 매 해마다 선거일정이 달라져서 보수규정에 어떻게 넣어야 할지 굉장히 어렵습니다. 해마다 개정하자니 행정적 낭비구요.
차라리 도피성 휴직자들 근평 박살내서 후배들보다 승진 수년 밀리는 패널티를 주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도피성 휴직 여부는 꼭 그 시기에 휴직 해야할 특별한 사유(본인 중증 질병, 육아 대상 자녀의 중증 질병 등) 없이 2회이상 선거철에 가면 도피성으로 보는것도 방법이라 봅니다. 이러면 적어도 도피성 휴직은 평생에 한번으로 줄일수 있으니까요
선거만을 위해 존재하는데... 오늘 같은 일이 없었으면 몰라도 선거에 휴직 급증이라니....
CHILD
IP 61.♡.83.87
06-03
2026-06-03 23: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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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기간이 아무래도 정해져있다보니 그때만 노려서 쉬려하는 사례도 있긴 하곘지만 휴직 가지고 뭐라 하기도 애매하죠 보장되어 있는거다 보니. 선관위의 경우 업무상 특이사항은 있으니 근무 기간내 선거철 휴직을 매번 하는 사람은 업무기피로 볼 수 있으니 내부에서 처리하는 수 밖에요.
@행복한슈크림님 예. 휴직이긴하지만 통계가 공교롭죠. 선거만 앞두면 휴직자가 늘어난다라.. 보건휴가가 금, 월에 몰리는 것처럼요.. 취지가 좋아도 쓰는 사람이 그러면.. 뭐 쩔수긴한데, 그럼 일이라도 잘해놓지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도 육아휴직 제도로 큰 도움 받은 경험이 있어요. 그리고 육휴는 애 낳았다고 무조건 낳자마자 쓰는게 아니고, 시기는 선택입니다.
zaro
IP 58.♡.136.40
06-03
2026-06-03 23: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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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슈크림님 본문을 이해 못하시는 겁니다.
by하루
IP 198.♡.170.109
06-03
2026-06-03 23: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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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른 해보다 선거를 하는 해에 더 많은지를 확인해봐야죠. 그런데 그건 기자가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ㅎ
jjkkjj
IP 211.♡.50.25
06-03
2026-06-03 23: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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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직제 정원을 줄여버리지요 선거때는 보수 3배로 주고 임시직 채용했다가 정직원 승격하고요
선거를 위해서만 존재하는 선거인력이 선거해에 다 쉴거면 도대체 왜 필요한가요?ㅋㅋ 선거철 맞춰서 출산계획을 세우든 급조된 개인사정이든 표만보면 저정도면 가히 고의적인 수준으로 보이네요.결국엔 선거까지 큰 피해를 줘버렸는데 그냥 넘어갈일은 절대 아니고 이번기회에 현/과거 휴직인원들 전부 조사하고 허위휴직자들 강력처벌 및 휴직기간 받은 월급의 3배 징벌적으로 퇴직금에서 제하고 즉시해고, 평생 동일계열 재취업금지,선거철에 휴직 막지않되 월급 한푼도 주지말고 1년에 승진 10년누락 등의 패널티 주는 시스템 도입 시급해 보이네요.
새우깡-
IP 218.♡.44.82
06-03
2026-06-03 23: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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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 전시를 위해 존재하듯
선관위가 선거철에 휴직율이 더 높은게 과연 정상적인 조직인지...
나라에 온통 도둑놈 투성이네요
답설야
IP 115.♡.168.6
06-03
2026-06-03 23: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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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이 문제가 아니라, 리소스 관리가 똥망이었다는거죠
덜러엉
IP 211.♡.226.246
00:02
2026-06-04 0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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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설야님 조직의 리소스 관리도 똥망임과 동시에 해당 조직에 속한 몇몇 분들의 비윤리적 가치관도 돋보이죠.
물론 악용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선관위 업무가 시즌 비시즌이 차이가 나는 점 때문인것 같네요.
남자들까지 육아휴직 가능해서 이제는 눈치 안보고 씁니다.
저걸 막으려면
육아휴직을 금지시켜야 하는데 가능할까 싶습니다.
큰 선거가 있는 달에는 수당을 훨씬 많이 준다거나 하고, 휴직자는 받지 못하게 해서라도 이런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월급 및 수당 구조를 선거가 있는 달 / 해에 다르게 해서 유인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차라리 도피성 휴직자들 근평 박살내서 후배들보다 승진 수년 밀리는 패널티를 주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도피성 휴직 여부는 꼭 그 시기에 휴직 해야할 특별한 사유(본인 중증 질병, 육아 대상 자녀의 중증 질병 등) 없이 2회이상 선거철에 가면 도피성으로 보는것도 방법이라 봅니다. 이러면 적어도 도피성 휴직은 평생에 한번으로 줄일수 있으니까요
선거에 휴직 급증이라니....
선관위의 경우 업무상 특이사항은 있으니 근무 기간내 선거철 휴직을 매번 하는 사람은 업무기피로 볼 수 있으니 내부에서 처리하는 수 밖에요.
저도 육아휴직 제도로 큰 도움 받은 경험이 있어요.
그리고 육휴는 애 낳았다고 무조건 낳자마자 쓰는게 아니고, 시기는 선택입니다.
선거때는 보수 3배로 주고 임시직 채용했다가 정직원 승격하고요
선관위가 선거철에 휴직율이 더 높은게 과연 정상적인 조직인지...
나라에 온통 도둑놈 투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