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2030 이슈를 보면서 씁쓸함에 글을 쓸까하다 피로감에 적지 않았지만
그와 별개로 선거 개표 현황을 보니 희망을 또 느끼네요
일부 그룹을 두고 다수를 규정 짓는 비난이나 혐오가 사라지길 기대합니다.
지금처럼 잼통이 보여주시는 통합의 길을 걷다 보면 몇년 또는 십년 후에는 대한민국에 새로운 미래가 펼쳐질 수 있다는 설렘이 생기네요
오늘 낮에 2030 이슈를 보면서 씁쓸함에 글을 쓸까하다 피로감에 적지 않았지만
그와 별개로 선거 개표 현황을 보니 희망을 또 느끼네요
일부 그룹을 두고 다수를 규정 짓는 비난이나 혐오가 사라지길 기대합니다.
지금처럼 잼통이 보여주시는 통합의 길을 걷다 보면 몇년 또는 십년 후에는 대한민국에 새로운 미래가 펼쳐질 수 있다는 설렘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