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레발일수 있지만, 대구 현제 20% 개표율에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대부분은 단순하게 전체 표차이만 인터넷이나 방송으로 보시겠지만...
세부 지역별로 항목을 보면 상당히 긍정적인 데이터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보시다 싶이 보수세가 강한 군위, 달성군의 개표율은 이미 상당히 진행 되었습니다.
그에 반해서 진보세가 강한 동구와 수성구의 개표는 아직 적게 이루어졌습니다.
보수세 지역에서 이미 개표가 거의다 되어 가는데 김부겸이 이미 2만표 앞서고 있습니다.
인구가 가장 많은 달서구에서 이미 1만표 이상 우세하고,
2~3번째 지역인 수성구 동구는 개표하나 마나 이미 김부겸이 우세할겁니다.
이 데이터만 보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볼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고, 개인적으로 김부겸 당선을 엄청 기대하는 1인이 분석해보았습니다.
검색해보니 사전투표는 출구조사를 할 수 없다고 하던데요.
사실이면 좋겠네요.
내심 불가능한 꿈이 이뤄지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달서구도 유천동, 대천동 쪽 유입 인구가 많아서 은근 해볼만하죠.
부디 아이스님 말씀대로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