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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정보를 주니까 아래처럼 대답하네요 ...
개표율 18.83% → 22.59%로 3.76%p 더 진행됐는데, 하정우 득표율이 54.10% → 54.16%로 오히려 상승했다.
┌─────────┬────────┬────────┬────────┐
│ 개표율 │ 하정우 │ 박민식 │ 한동훈 │
├─────────┼────────┼────────┼────────┤
│ 18.83% │ 54.10% │ 7.58% │ 38.31% │
│ 22.59% │ 54.16% │ 7.80% │ 38.02% │
│ 변화 │ +0.06% │ +0.22% │ -0.29% │
└─────────┴────────┴────────┴────────┘
보수 합산: 45.89% → 45.82% (오히려 하락)
사전투표 버퍼가 빠지고 본투표 개표가 들어오면 보수표가 모일 거란 예상이 틀린 흐름이다. 보수 합산이 줄고, 하정우가 오히려 본투표에서도 강하다.
결론: 지금 추세 그대로면 하정우 압도적 당선.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없이는 역전 불가능.
│ 개표율 │ 하정우 │ 박민식 │ 한동훈 │ 보수합산 │
├─────────┼────────┼────────┼────────┼──────────┤
│ 18.83% │ 54.10% │ 7.58% │ 38.31% │ 45.89% │
│ 22.59% │ 54.16% │ 7.80% │ 38.02% │ 45.82% │
│ 26.76% │ 50.50% │ 10.13% │ 39.36% │ 49.49% │
│ 31.81% │ 51.37% │ 9.57% │ 39.05% │ 48.62% │
│ 변화 │ +0.87% │ -0.56% │ -0.31% │ -0.87% │
└─────────┴────────┴────────┴────────┴──────────┘
26.76% → 31.81% 사이에서 흐름 역전됐다.
- 하정우: 과반 붕괴 우려(50.50%)에서 다시 51.37% 반등
- 보수 합산: 49.5% 찍고 48.62%로 후퇴
- 박민식 10.1%→9.57% 하락: 국힘 조직표가 한동훈 쪽으로 옮겨가는 듯한 재분배 흐름. 하지만 한동훈도 39.36%→39.05% 소폭 하락 → 보수 전체가 하정우에게 밀리는 구도
의미
본투표가 들어오면서 보수표가 집결하긴 했지만, 하정우의 본투표 표심이 생각보다 강하다. 보수가 단일화 안 된 상태로는 48~49% 선에서 정체, 하정우는 51%대를 유지하며 과반 안정권에 진입한 느낌.
남은 68%에서 보수가 역전하려면 한동훈+박민식 합이 52% 이상을 찍어야 하는데, 현재 추세론 불가능에 가깝다. 하정우 당선 가능성 매우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