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또 쉬게해줘야죠. 그래야 정당한거죠.
그럼 이틀짜리 사전투표도 또 하고요?
그럼 그 비용은 누가 냅니까?
선관위의 자체 비용으로 합니까. 아니면, 국민 세금? 아니면 서울시 세금?
왜 선관위에서 잘못했는데, 그걸 세금에서 하죠?
아니면 반발한 국민의힘에서 냅니까?
거기는 독립된 헌법기관이면, 정부에서 사과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요.
보통 18시 전까지만 투표소 들어오면, 시간 걸리더라도 다 투표한것으로 인정해주지 않나요?
18시 땡 하면,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는데, 그럼
투표소에 들어갔으나 아직 투표를 하지않은 유권자에게 영향을 주니까, 그것도 불법입니까?
투표용지가 없는데, 바로 뽑아서 배달해왔다면, 22시까지 투표시간을 연장해주어서 투표를 했다면
그것이 그렇게 큰 문제가 될까요?
다들 서울시장 선거만 생각하시는데, 비례 때문에라도 결과에 영향이 없을 수가 없어요…
부정선거있다고 무효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른지..
바로 뽑아서 배달 된 것도 아니고...
투표가 끝나고 개표를 한 것도 아니고..
불법이 아니더라도 절차적 흠결은 명백하죠.
정원오 후보가 압도적 표차로 당선되지 않는 이상 이 건이 내내 발목 잡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