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 클리아에서 이슈 때마다 제가 느끼는 강렬한 생각을 털어놓았는데요. 저를 싫어하는 분도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아는데, 이러한 제 얘기에 그래도 관심이 있으시거나 계속 듣고 싶은 분이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