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차이나게 이기는 선거니까 이정도 노이즈는 넘어가도 된다? 저는 정원오후보가 20~30프로 차이나게 이겨도 해당지역 재투표는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이건 여야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기본 근간의 문제라 봅니다.
해당 선거구 모든 투표수 합산 보다 크다면,
재투표를 해야할 실익이 없으니, 재투표 필요 없습니다.
정원오 후보의 압승을 기대합니다.
이미 투표 결과에 변화가 없을텐데 그걸 재투표 하자고요? 애초에 대의 민주주의에서 선거를 왜하는데요...
쿨하게 졌다고 하고 떠날지 아니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물고 늘어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