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전부터 까는 걸로 보이는데 개표 진행될 수록 표차이가 조국이랑 점점 벌어지네요. 현재 조국 38 김용남 32 정도입니다. 본투표에서는 유의동이 유리하면 유리하지 김용남이 딱히 유리할 거 같지는 않아보이고요.
사채업계속하면 될 일인데
정치판에서 보고 싶지 않네요.
혹시 무엇을 기대했는데 무엇이 아니라는 걸 알게되어서 그렇게 생각하시게 된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정치판에서 보고 싶지 않다 하실 정도면 뭔가 특별한 분노가 느껴지네요...
절박함이 있는 것은 알지만 일말의 여유도 없이 니가 죽어야 내가 산다라는 행보는 참으로 당혹스럽습니다.
네거티브로 시작해서 네거티브로 끝났는데... 토론에서는 상대방이 묻는 말이 뭔지도 몰라요. 자세도 그렇구요.
표창장으로 억울한 줄 알았고 검찰횡포를 온몸으로 맞은 희생자라 생각하고 지지를 했으나, 판결문 파묘되고 나니 전혀 다른 이유로 형을 맞았더라구요. 소명도 개판이였구요. 배신감까지 따라올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희망하는게 있지만... 요게 근거가 되는가는 알쏭 달쏭하군요.
이글 이후에 언급은 더 안하고 마음만으로 미는 사람 기원하겠습니다. 왠지 전 그래야 할 것 같아요. ...
자고 아침에 볼랍니다...
어영부영할 때도 있지만 제도는 대체로 신뢰하므로 감시의 의미가 제외되니... 기도가 되어버려서...말입니다.
흥미롭군요. 정치적인 것 외에도 일단 사회공학/수학적인 시각으로도 흥미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