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음... 제 기준으론 애매하네요.
저녁 시간때에 왔더니 관객이 열명도 안되서 분위기가 쳐지는 것도 있긴 하지만, 전 so so 또는 그 이하 정도의 느낌입니다.
군체를 넘긴 힘들 것 같고, 곧 개봉하는 토이스토리가 질나왔으면 빠르게 상영관이 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배우들 젊은 시절 얼굴을 그럭저럭 잘 뽀은 것 같은데, 멧돼지 CG는 왜 그렇게 뽑았는지 모르겠네요.
어... 음... 제 기준으론 애매하네요.
저녁 시간때에 왔더니 관객이 열명도 안되서 분위기가 쳐지는 것도 있긴 하지만, 전 so so 또는 그 이하 정도의 느낌입니다.
군체를 넘긴 힘들 것 같고, 곧 개봉하는 토이스토리가 질나왔으면 빠르게 상영관이 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배우들 젊은 시절 얼굴을 그럭저럭 잘 뽀은 것 같은데, 멧돼지 CG는 왜 그렇게 뽑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