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전쯤 쓴 글에서 평택을 관전포인트로
3사의 조국 보정치 과대 계상을 예상했습니다.
평택이 경기도 이긴 하지만 충청권 성향과 경기권 성향이
혼재된 지역이라 여론조사의 바이오스가 큽니다.
이 말은 실제 여론은 집권여당에 더 기울 수 있는 변수도
있고
초기 여론조사부터 유지되던 30% 내외 지지율은
(20%중반대 수치들은 조사방법 등 부동층변수로 상대적 수치)
견고한 수치고 플러스 알파가 붙을 수 있습니다.
조국은 패드립 네거티브까지 시전한게
최대 악수였고.
지더라도
선거 역사상 할수 있는 네거티브는 전부 동원했다는데
크게 만족하며 퇴장하겠군요
며칠간 클린해서 좋았는데
실컷 뇌피셜 돌리세요
다음 총선까지요